2017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독교 방송 서밋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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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7-12-15 11:17본문
아시아 7개국 대표 ‘기독교 방송 미디어의 미래전략’ 논의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14일부터 16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7개국 기독교 방송사 대표들을 초청해 ‘2017 아시아-태평양 기독교 방송 서밋’(이하 ‘ACBS’)을 개최했다.
이번 ‘2017 ACBS’ 에는 인도네시아 LIGHT MEDIA의 웨슬리 파라팟 회장, 대만 GOOD TV의 슈 원 예 부사장를 비롯해 대만의 Overseas Radio & TV Inc(ORTV), 인도네시아 PIJAR TV, 파키스탄의 Issac TV, 말레이시아 CBN SEA & Korea, 홍콩 Creation TV 등의 기독교 방송사 대표들이 참가했다.
‘2017 ACBS’는 참가한 기독교 방송사들 간의 MOA(memorandum of agreement)을 체결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독교 방송사들 간의 콘텐츠 교류와 공동제작, 기독교 콘텐츠 어워즈, 미디어 선교를 위한 사업 등에 공동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고 있는 CTS 감경철 회장은 “‘2017 ACBS’는 다양한 역사적 배경과 정치 · 경제 · 사회 · 환경 속에서 ‘기독교 미디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역자들이 공식적으로 함께 모이는 첫 자리”라고 역사적인 가치를 강조했다.
또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독교 방송사 간 교류와 파트너십 강화, 미래 미디어 전략 모색을 통해 미디어를 통한 다음세대 살리기, 대사회적 기여 등에 실질적인 열매를 맺어가길 기대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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