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한영 총회, 2019년도 신년하례식 가져 > 종교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종교

예장한영 총회, 2019년도 신년하례식 가져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19-01-04 11:44

본문

총회발전과 화합을 다짐하며 친목 다져 


032bc1f44450accc6859f7bb4d6cff69_1546569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예장(한영)총회(총회장 신상철목사)는 지난 12일 서울시 구로구 소재 서울한영대학교 대강당에서 2019년도 신년하례 및 시무식을 가졌다.

 

시무식에서 주를 기념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총회장 신상철 목사는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아 한국교회와 예장한영총회가 새로운 도약과 함께 일어나 갈 때다며 글로벌 시대를 섬기는 탁월한 리더를 양성하는 한영신학대학교가 2019년 글로벌 시대를 주도할 것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영신대가 암울한 이 시대 파수꾼의 역할을 감당하며 하나님을 기뻐하는 일꾼들을 양성할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영훈 한영대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은 우리에게 기쁨의 축제를 기대하게 한다모든 그리스도인이 그 축제에 아멘으로 화답하여 새해에는 매순간 마다 감사가 넘치는 해가 되길 소망하자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특별기도 시간을 통해 수도노회장 정충원 목사와 경기남부노회장 강성민 목사의 기도 인도에 따라 한영총회와 서울한영대학교 및 인준 신학교, 국가의 경제안정과 민족복음화와 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이어 가진 식사와 친교시간은 중부노회장 김득환 목사의 식사기도와 함께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며 한영신대와 총회발전과 화합을 다짐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