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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복음화와 해외선교 진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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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6-1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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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순복음영산교회 장로 등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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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총회 소속 일산동구 성현로 일산순복음영산교회(강영선 목사)는 지난 617일 오후 새 일꾼을 세우는 임직식을 갖고 지역복음화와 해외선교에 더욱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1명의 원로장로 추대와 5명의 장로, 2명의 안수집사, 24명의 권사, 7명의 명예권사, 1명의 협동권사, 38명의 서리집사가 새로운 직분을 받았다  

 

담임 강영선 목사는 임직과 관련, “교회의 머리되신 주님께서 그동안 일산순복음영산교회를 건강한 교회로 부흥성장케 해 주셨다. 앞으로 마지막 시대, 마지막 주자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주님 손에 붙들린바 되어 달려가고자 한다새로 직분을 받는 모든 임직자들이 더욱 충성된 종이 되어 부르신 이를 기쁘시게 해 드리는 사역으로 헌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임직자들은 당회의 지도대로 목회자를 도와 성도들을 심방하고 위로하며, 교회의 화평과 연합과 성결을 위해 충성할 것과,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진실한 마음으로 교회에 헌신 봉사하고 구제에 관한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서약했다  

 

박상민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문기봉 장로의 기도와 안재식 목사의 성경봉독, 예루살렘성가대의 찬양, 김연배 목사의 재덕이 겸전한 자라는 제목의 설교, 이평수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박상필 목사가 축사, 김경호 목사가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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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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