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교회, 담임 신정우 목사 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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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6-19 11:59본문
더욱 복음전파 진력하는 교회 다짐
예장 통합측 총회 소속 서울 한영교회는 지난 6월10일 오후 담임 신정우 목사 위임 및 임직예식을 갖고 새로운 각오로 세계만방에 더욱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데 진력하는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2명의 장로와 3명의 안수집사, 5명의 권사가 세 직분을 받고 최선을 다해 교회에 헌신 봉사할 것을 서약했다.
이날 담임목사로 위임받은 신정우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부족함이 많음에도 담임목사로 섬길 수 있는 거룩하고 귀한 직임과 사역을 맡겨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며 “충심으로 담임목사의 직분을 다하고 모든 일에 근신 단정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사역에 부합하도록 행하며 임직하던 떼에 승낙한대로 행할 것을 서약했다.
교인들은 신정우 목사가 수고할 때에 위로하며 가르치고 인도하며 신령한 덕을 세우기 위해 전력할 때 도와줄 것과, 목회사역에 안위가 되도록 모든 요긴한 일에 합력할 것을 서약했다.
문희교 장로의 집례로 시작된 예식은 고일호 목사의 기도와 박대준 목사의 성경봉독, 한영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 이수영 목사의 ‘맡은 이들에게 구할 충성’이라는 제목의 설교, 위임식, 전덕열 한영교회 은퇴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임정석 목사가 권면의 말을 전했으며, 김상룡 목사가 축사를, 노치군 장로가 인사 및 광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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