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제6차 통일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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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6-20 14:07본문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경기도 기도회’ 개최한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정서영목사)는 오는 6월24일 오후 7시 경기도 군포시 공단로 22 군포제일교회(권태진목사)에서 경기도 지역을 중심으로 한 제6차 통일기도회를 ‘그리스도안에서 통일되게 하소서(엡1:10)’라는 주제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경기도 기도회’를 개최한다.
제68주년 6.25기념예배로 드리는 이번 기도회는 제1차-서울기도회, 제2차-유럽 독일 프랑크푸르트 기도회, 제3차-미국 LA통일기도회, 제4차-몽골 울란바토르기도회, 제5차-라오스 비인티엔 기도회에 이어 개최하는 것이다.
세기총이 주최 하고 세기총 평화통일기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통일기도회는 대회장 세기총 대표회장 정서영목사의 설교, 준비위원장 군포제일교회 담임 권태진목사의 사회, 세기총 초대대표회장 박위근목사의 격려사, 세기총 증경대표회장 김요셉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평화통일기도위원장 고시영목사가 대회사를, 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목사, 한기연 대표회장 이동석목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정인찬목사, 군포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김자현목사 등이 축사를 맡는다.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기도회와 관련, “남북정상회담과 북미간의 정상회담이 마친 후에 개최되는 통일기도회이기에 그 어느 때 보다 의미가 있다”면서 “한반도의 평화통일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를 위해 750만 디아스포라(재외동포)의 간절한 마음과 함께 국내 성도들의 뜻을 모아 합심하여 간절히 기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기총은 제7차 평화통일기도회를 오는 6월26일과 27일 미국 댈러스에서 개최하는 등 미국 하와이, 일본 동경 등 각국에서 평화통일기도회를 계속 이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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