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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제6차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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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3-2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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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에 정서영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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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정서영목사)는 지난 15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7층에서 임원 및 정회원과 국내 및 해외 14개국 2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수석상임회장 정서영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상임회장 전영현목사의 기도와 공동회장 김효종목사의 성경봉독, 예다미합창단의 찬양, 초대대표회장 박위근목사의 축도순으로 진행됐다.

 

세기총 대표회장 황의춘목사는 마6:9-10의 본문으로 한국교회의 사명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한국교회는 민족 통일의 막중한 사명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세기총은 전 세계에 있는 해외동포들과 함께 열심히 기도하고 선교해야 할 사명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진 정기총회 회무처리는 수석상임회장 정서영목사의 환영사, 감사 김춘규장로의 내빈소개, 대표회장 황의춘목사의 의장인사, 상임회장 유영식목사의 개회기도의 순으로 이어졌으며 사업보고 및 감사보고와 회계보고를 처리하고 시상식과 감사패 증정을 했다.

 

시상은 아름다운 목자상에 임재택목사가, 아름다운 선교자상에 정치현선교사가, 아웃스탠딩 크리스챤어워드상에 김영진목사가, 자랑스러운 기자상에 기독교연합신문 이현주부국장이 수상하였으며, 감사패를 허승주장로와 김송배님에게 대표회장 황의춘목사가 전달했다.

 

대표회장 선출은 수석상임회장 정서영목사가 만장일치로 선출되어 신임대표회장으로 박수로 추대되었다. 이어 임원인준 및 6회기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의 건과 정관개정위원 선정의 건을 처리하고 공동회장 심평종목사가 제6회 총회선언문을 발표하고 상임회장 김바울목사의 기도로 회의를 마쳤다.

 

취임예배는 다음날인 16일 오전 1030분에 같은 장소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7층에서 상임회장 최낙신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상임회장 원종문목사의 기도와 공동회장 바광철목사의 출애굽기 19:3-6의 성경봉독과 둘레사모합창단의 찬양이 이어졌다.

 

백석대학교 총장이며 예장대신 증경총회장인 장종현목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영적지도자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오늘의 시대는 물질적으로 풍부하지만 교회가 영적인 힘을 점점 잃어가고 있기에 영적 지도자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줘야 한다어떠한 일을 하기 전에 먼저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주의 종이 되길 바라고 그 뜻을 동역자들과 나누고 설득하고 이해하며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증경대표회장 고시영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황의춘목사의 이임인사와 정서영목사의 취임인사 및 깃발 인수인계를 했다.

 

격려사에 초대대표회장 박위근목사와 증경대표회장 김요셉목사가 축사에 한기연대표회장 이동석목사와 미기총대표회장 황경일목사, 재일한국인기독교연합회직전회장인 이병용목사, 유럽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사무총장 김호동목사가 했다.

 

공로패를 직전대표회장 황의춘목사와 직전법인이사장 고시영목사에게 증정한 후 사무총장 신광수목사의 광고 후 상임회장 김동욱목사의 만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신임대표회장 정서영목사는 취임사에서 부족한 사람이 막중한 사명을 감당할까 걱정이 된다면서 세기총은 750만 명 디아스포라와 함께 국내외에 복음을 전파해야 하는 막중한 사명을 가지고 있으며 올 한해에도 해외에서도 미국, 일본 등 각처에서 통일기도회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해외에서 한국으로 이주해서 살고 있는 다문화 가정에도 한국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그들의 삶에도 관심을 가지고 도울 것이고 세기총은 5회기 동안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굉장히 성장했는데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섬기겠으며 특별히 세기총이 시기적으로 한국교회의 연합을 이루는데 밑거름이 될 것임을 강조하면서 한국교회와 회원들의 기도와 협조를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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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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