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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노회, 제41회 정기노회 개최((예장 개혁측)
"후대를 살리고 시대를 살리는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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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18-04-0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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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개혁측 서울강남노회는 4월2일 오전 서울 송파 장지동 임마누엘서울교회(담임 황생배 목사)에서 제41회 정기노회 모임을 갖고 상정 안건 등 회무처리를 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열린 예배는 부노회장 남성우 목사(사랑의교회)의 사회로 증경노회장 김완식 목사(늘좋은교회)의 기도와 노회장 김만제 목사(생명의교회)의 ‘전도자의 사명’이란 제목의 설교로 이어졌다. 

 

노회장 김만제 목사는 설교에서 “현재 흑암과 우상 모든 종교, 사단은 공중권세를 잡고 세상을 장악하고 있다. 이때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셔서 흑암을 무너뜨리고 세상을 살리라는 사명을 주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원한 축복을 받은 자들이며, 행복자 들이다”며, “우리는 세상을 살리고 재앙을 막으라고 부르시고 응답을 주신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을 받은 자들이다. 하나님께서 참 복음가진 주역으로 우리를 부르셨으니 후대를 살리고 시대를 살리는 목회자들이 모두 되자”고 전했다.

 

이어 증경노회잘 황상배 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을 가졌으며, 헌의부 헌의, 상비부 보고 및 결의, 시찰회, 임원회, 서기, 감사, 회계, 총무 보고, 상정안건을 다루는 등 회무처리에 들어갔다.

 

노회는 이날 현재 노회소속 교회 중 관할구역에 해당되지 않는 교회를 포함하기 위해 관할구역을 ‘서초구 강남구 송파고 강동구 하남시 등’으로 규칙을 개정했다.

 

또한 옥토교회 당회장 최학도 목사가 청원한 교회명칭 청원의 건에 대하여 옥토교회를 예안교회로 명칭변경을 허락했으며, 임마누엘서울교회 황상배 담임목사가 청원한 김언용, 박웅, 조현주, 손은찬 씨 등에 대한 목사안수 청원의 건을 허락했다.

 

노회장 김만제 목사의 사회로 폐회예배는 전성호 목사의 기도와 김만제 목사의 설교와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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