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식 목사 원로 추대, 황성준 목사 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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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5-01 11:13본문
성인교회, 더욱 세계선교 진력하는 교회 다짐
예장 합동측 총회 소속 김포시 검단로 소재 성인교회(황성준 목사)는 지난 4월21일 오전11시 이창식 목사의 원로 목사 추대, 담임 황성준 목사의 위임 및 은퇴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각오로 지역과 세계선교에 더욱 진력하는 신실한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원로 목사로 추대 받은 이창식 목사는 “부끄럽게 사역해 온 종에게 큰 사랑을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주님을 바라보고 섬기는 종이 되겠다”고 밝혔다.
담임목사로 위임받은 황성준 목사는 “부족함이 많음에도 담임목사로 섬길 수 있는 거룩하고 귀한 직임과 사역을 맡겨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며 “충심으로 담임목사의 직분을 다하고 모든 일에 근신 단정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사역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교인들은 황성준 목사가 담임으로써 가르치고 인도하며 신령한 덕을 세우기 위해 전력할 때 도와줄 것과, 목회사역에 안위가 되도록 모든 요긴한 일에 합력할 것을 서약했다.
김재종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김영현 목사의 기도와 이승현 목사의 성경봉독, 상인교회찬양대의 찬양, 임재호 목사의 ‘나의 뒤를 따르라’라는 제목의 설교, 조희선 장로의 인사 및 광고, 정연한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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