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교회, 세계선교 위해 더욱 헌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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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3-26 12:18본문
김주신 정다정 선교사 불가리아 파송예배

합동측 총소속 서울 관악구 조원로 소재 명문교회(이덕진 목사)는 지난 3월3일 오후 임직 및 선교사 파송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각오로 교회발전과 세계선교를 위해 더욱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장수희 장로가 원로 장로로 추대되었으며 김성호 장로가 은퇴했다. 또한 6명의 장로와 20명의 안수집사와 21명의 권사, 4명의 명예권사가 새로 직분을 받았으며, 김주신 정다정 선교사가 불가리아로 파송됐다.
담임 이덕진 목사는 임직과 관련 “교회를 세우시고 오늘 새로 직분 자들을 세우는 임직식을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선택된 임직자들이 교회와 주님을 위해 생명을 바친다는 각오로 헌신 봉사하고 모든 성도들에게 언행의 본이 되는 귀한 일꾼들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덕진 담임목사의 인도로 가진 예식은 박춘환 장로의 기도와 김광국 목사의 성경봉독, 명문교회 아멘찬양대의 찬양, 서울강남노회장 양문교회 담암 이영신 목사의 ‘보호자와 동역자’라는 제목의 설교, 박효진 장로의 광고, 채종철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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