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한민국경찰타임즈 신년하례회·대한민국경찰복음화협의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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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1-29 12:29본문
15만 경찰복음화에 주력키로
대한민국경찰타임즈(발행인 이정춘, 회장 김정환, 사장 장덕환)와 대한민국경찰복음화협의회(명예총재 이정춘, 총재 최현기, 대표회장 이기봉)는 신년하례회 및 총회를 1월15일 오전11시 여의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고 150여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15만 경찰복음화에 주력하기로 다짐했다.
이를 위해 김선규 증경총회장이 ‘사도행전 13장 1절~3절’ 본문으로 ‘다양한 계층의 선교’라는 주제 설교를 했다.
“바나바와 바울이 같이 와서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는 교회가 안디옥교회였다. 이렇게 볼 때 안디옥교회는 선교사가 파송된 최초의 교회였다. 그런데 안디옥 교회에서는 노예계층이나 왕족계층 누구나 어우러져 하나된 교회를 이루었다”고 선포하며 하나됨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처럼 경찰들이 복음으로 하나되어 경찰복음화의 핵이 되게 해야 한다. 경찰이 복음화 되면 우리나라 치안(治安)이 건강해질 것이다”고 경찰 복음화의 영향력에 대해 말했다.
이날 1부 신년하례회는 이기봉 대표회장의 사회로 시작되어 김영만 상임회장의 기도, 이정근 서기의 성경봉독(행 13:1~3), 김동철 장로의 특송, 김선규 증경총회장(예장합동)의 ‘다양한 계층의 선교’ 제하의 설교 후 장복현 강사단장 의 헌금기도, 박용숙 여성대표회장의 헌금송, 김용실(합동측 증경총회장)의 격려사,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국회의원과 김병운 올림픽코리아 위원장의 축사, 정연수 사무총장의 광고, 박천일 고문의 축도가 있었다.
2부 대한민국경찰복음화협의회 총회에서는 최현기 신임총재와, 심한나 여성총재를 각각 선임하고 나머지 임원진은 전원 유임 시키는 한편 일련의 회무를 처리했다.
박기성 상임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는 조원구 상임회장의 기도, 최현기 신임총재의 취임사에 이어 최현기 총재, 심한나 여성총재와 경찰타임즈 김정환 회장, 장덕환 사장에게 각각 취임패를 전달했다.
특히 지난 수년간 본 협의회 총재로 수고한 이정춘 발행인을 명예총재로 추대하면서 공로패를 수여했다. 끝으로 이신은 사무국장의 광고와 한동식 목사의 오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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