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범국민대회 준비를 위한 시민단체장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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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2-06 13:13본문
오는 3월1일 대규모 ‘3.1절 범국민대회’를 개최키로
31.절 범국민대회 준비를 위한 시민단체장 모임은 지난 1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는 ‘3.1절 범국민대회’를 열기 위한 시민단체장 집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오는 3월1일 ‘국가 회복’이란 주제로 대규모 ‘3.1절 범국민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 박성현 대표(이런교육감선출본부), 김철홍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등이 마련한 이날 집회에서 참석자들은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바로 설 수 있도록 시민단체장들과 지식인들이 힘을 모으기로 결단했다.
전광훈 목사의 사회로 진헹된 이날 집회는 장경순 전 국회부의장이 개회선언을 했으며 이춘근 박사와 고영주 변호사가 ‘한국의 파트너, 미국인가 중국인가’ ‘헌법가치의 핵심은 자유민주주의다’라는 제목의 기조발제를 했다. 이어 조용목 목사와 지덕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 전 대표회장)가 축사를 했다.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3.1운동은 모든 국가, 모든 민족이 스스로의 피와 땀과 지혜로 번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위대한 선언이었다”며 “99돌 3.1절 범국민대회를 대한민국을 자유민주공화국으로 회복시키기위한 국민적 궐기, 민족적 함성으로 승회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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