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성신(주) 강국창 회장, 태백시 5개 교회에 심장자동충격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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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10-15 09:51본문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강원도 태백 출신의 동국성신(주) 강국창 회장((사)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부회장, 인천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최근 고향의 5개 교회에 심장자동충격기를 기증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8월 12일 태백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으로 태백 성시화를 위해 온 몸을 바쳐 헌신했던 최상규 목사가 태백 목회자 성경연구 모임을 준비하던 중 갑자기 쓰려져 태백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소천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강국창 회장에게 고 최상규 목사의 소천 소식을 전하면서 심장자동충격기를 태백의 교회에 기증해 줄 것을 요청했다.
태백시기독교연합회와 태백시성시화운동본부에 의뢰해 고 최상규 목사가 시무했던 시민중앙교회를 비롯해 한성장로교회(김동준 목사), 화전교회(김정웅 목사), 성서감리교회(이동광 목사), 신태백교회(마대원 목사)를 추천받아 200만원 상당의 심장자동충격기를 전달했다.
강국창 회장은 태백시 명예시민으로 지난해 태백시에 청소년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고향 발전을 위한 애정을 갖고 지원해오고 있다.
또한 자신의 사재 1억을 기부해 인구감소대책국민운동본부를 구성해 대한민국 저출산 극복에도 앞장서고 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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