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굿즈 캠페인 ‘댕냥이가 어린이를 살린다’ 진행해 > 종교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종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굿즈 캠페인 ‘댕냥이가 어린이를 살린다’ 진행해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10-22 10:45

본문

 7ac411d67a7d958633922cd9d2cf9516_1729561사진제공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오연천)은 지난 1018()부터 반려동물 이름의 굿즈 캠페인 댕냥이가 어린이를 살린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댕냥이가 어린이를 살린다캠페인은 반려동물 가구에 생명 존중의 가치를 알리고자 진행되는 굿즈 캠페인으로 정기 및 일시 후원 시 반려동물의 이름을 수놓은 벨크로 네임택굿즈를 증정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을 통해 모여진 후원금은 소아암 어린이 및 희귀난치질환을 진단받고 치료 중인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전액 지원될 예정이다.

 

댕냥이가 어린이를 살린다캠페인에 10만원 이상 일시 후원하는 참여자에게는 캠페인 굿즈와 함께 반려동물의 사진이 담긴 기부증서도 발급된다. 강아지, 고양이 뿐 아니라 햄스터, 앵무새 등 반려동물의 종과 무관하게 모두 참여 가능하다.

 

댕냥이가 어린이를 살린다캠페인의 굿즈인 벨크로 네임택은 견인용 줄, 반려동물용 이동 가방, 유모차 등에 부착하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곽미래 과장은 길고양이를 구조하여 한 생명을 살렸던 경험이 캠페인의 시작이 되었다.”라며 반려인들이 본 캠페인을 통해 유기 동물뿐 아니라 어린이를 살리는 놀라운 경험을 하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국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지원하는 소아암 전문 지원기관으로 치료비를 비롯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프로그램을 지원해 오고 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