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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후무한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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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9-3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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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헬라어 번역출판사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히브리어&헬라어 번역 출판사에서 박경호 원장이 20여년이 넘게 순수번역 순수진리 탐구만을 목적으로 끈질긴 노력과 연구 끝에 완전직역에 성공한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NEW시리즈 4복음서와 요한계시록에 이어 로마서까지 출판이 되어 목회자와 일반인들에게도 주목을 받고 있다.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은 스테판(1550)을 원전으로 신약 성경의 원어인 고대 그리스어를 온전히 한글로 1:1대응 원칙에 따라 번역했다. 1:1한글 대응 번역은 세계최초로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만의 독특한 번역방식인데 헬라어 한 단어가 쓰인 수 백건의 용례들을 비교 분석하여 모든 문장에 들어맞는 한 단어를 원어의 의미에 부합되는 단어로 판단하여 그 단어를 번역 된 한글 한 단어로 정의 내려 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방식은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우리말을 만들어 전체 성경에 적용 된 단어들의 일관성을 유지하게 한다. 이것이 1:1한글 대응 번역이며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은 이 뜻을 어원을 분석하여 밝혀 보임으로써 기존의 성경에서는 보지 못하였던 새로운 진리의 구절들을 발견하여 실을 수 있었던 것이다.

 

드디어 이번에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가 출판됐다. 창세기 성경 번역 사상 최초로 이제껏 발견하지 못한 놀라운 진리들이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에서 하나하나 펼쳐지고 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그래도 지구는 돈다와 같은 믿기지 않는 이제껏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사실들이 이 책을 읽으시는 누구에게나 놀라운 흥분들로 다가올 것이며 기존에 창세기를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창세기가 이런 내용이었어?’하고 놀라움을 금치 못할 것이며 처음 창세기를 접하시는 분들도 쉽고도 흥미진진한 내용에 눈을 뗄 수가 없을 것이다.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는 고어체와 서술체가 아닌 경어체와 대화체를 사용하였으며 문장에서 자연스러운 의미를 고려한 의역이 아닌, 부자연스럽고 어색하지만 있는 뜻 그대로를 직역하여 읽는 분들이 마치 스크린을 보는 듯 생동감 있게 원문의 원래 의미가 최대한 전해지도록 했다.

 

역자 박경호 원장 (히브리어&헬라어 번역원 원장)20년 넘게 원어 번역에 매진한 원어 성경 연구가다. 서울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 후 기업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나 영어 성경과 한글 성경의 많은 오벅역들을 발견하고서 성경 원어에 관심을 가지고 되었고 현재 원어성경 번역에 매진하고 있다. 박경호 원장은 처음에는 개인적인 신앙생활의 영역으로서 번역을 진행했으나 현재는 전세계 성도들을 위하여 원어에 가장 가까운 성경을 만들고자하는 사명자로서의 영역으로 번역을 진행하고 있다.

 

박경호 원장은 향후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모세오경, 역사서, 시가서, 선지서,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사도행전, 로마서, 바울서신, 공동서신을 박경호히브리어&헬라어 번역성경을 영어 및전세계 자국의 언어로 번역 출판하여 복음전파 사명을 감당하고자 한다면서 전무후무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에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전했다.

 

문의사항은 전화번호 010-4456-0438-0438 이메일 seoulbethany@gmail.com 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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