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현교회, 추석맞이 송편나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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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9-08 08:29본문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통한 노원구 지역 250명 장애인 송편 전달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상현교회(담임목사 윤요한)는 지난 7일 추석을 맞이하여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관내 장애인 250명에게 송편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장애인 이웃들에게 송편을 통해 함께 정을 나누고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지역사회 이웃과 안부를 물으며 더불어 사는 오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상현교회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송편으로 큰 기쁨을 누리며 그 어느때 보다 행복한 추석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변 장애인들을 돌아보며 사랑의 실천을 넓혀나가기를 약속하였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는 “코로나로 아직 마스크를 쓰고 서로의 얼굴을 확인할 수는 없지만 송편을 나누며 마스크 속 환한 미소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후원해 주심에 감사함을 표현하였다.
한편 상현교회 노원천사운동본부는 2008년부터 매년 추석명절 소외이웃을 위해 한가위 대표음식인 송편 나누며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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