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신총회 제107회 정기총회 개회…총회장에 김만형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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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9-22 09:26본문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07회 정기총회가 지난 20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소재 중계충성교회당 별내캠퍼스에서 개회됐다.
이날 목사 총대와 장로 총대 등 총 2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 투표 방식으로 진행된 임원 선거에서 제107회 신임 총회장에는 171표를 얻은 김만형 목사(친구들교회)가 선출됐다.
김만형 신임총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바른 신학과 바른 교회, 바른 생활을 향한 도전을 계속해야 한다”며 “합신은 계속해서 개혁하며 우리 자신과 교회를 새롭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가 바라는 교회상을, 또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교회 본질을 찾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합신 공동체가 계속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향후 주력 과제로 △합신의 정신 더욱 강화 △실력을 키우는 일에 더 매진 △네트워크를 더 든든히 하도록 노력 △인재를 발굴하고 키우는 일에 박차 등을 제시했다.
한편 제107회 정기총회 임원은 △목사부총회장 변세권 목사(온유한교회) △장로부총회장 김재곤 장로(염광교회)가 △서기 허성철 목사 △부서기 박찬식 목사 △회록서기 임형택 목사(숭신교회) △부회록서기 조평식 목사 △회계에는 김희곤 장로(역곡동교회) △부회계에는 김재선 장로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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