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케이벌스 페스티벌’ K-BIRTH, 대한민국 생일축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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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8-16 09:01본문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8월15일 부산역 광장 유라시아플랫폼에서 대한민국의 74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페스티벌이 개최되었다.
‘케이벌스 페스티벌’은 메노라통일선교회가 주최하고 부울경 청년들로 구성된 청년단체 바른청년연합이 주관했다.
청년들의 합창과 밴드, 랩 공연으로 구성된 무대공연과 생일축하를 위한 케이크 전달 퍼포먼스로 진행되었다. 청년들의 대한민국의 생일 축하 성명, 대한민국을 청년 ‘민국이’로 의인화한 발언과 민국이에게 생일 태극기로 장식한 케이크를 전달하고 생일축하노래를 부르는 퍼포먼스가 행사의 주요한 부분이었다.
행사 취지에 대해서는 “이 자리에 모인 청년들은 자유롭고 풍요로운 대한민국의 기초가 세워진 건국을 축하하고 감사하고자 모였다”, “건국절 논란을 차치하고 사람이 태어난 생일을 모른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요?”, “케이벌스 페스티벌은 생일을 제대로 축하받지 못한 (대한)민국이를 위한 생일파티이자 모두가 즐기는 축제”라며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바른청년연합은 성명서를 통해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와 법치주의 수호를 이야기하며 청년들의 미래를 파괴하는 사회갈등조장을 배격할 것을 다짐하였다.
한 청년은 대한민국을 ‘민국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으로 의인화하여 대한민국이 그동안 걸어온 발자취를 이야기하였다. 이를 통해 현재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낸 것은 다름 아닌 국민이라고 밝히며 자랑스러운 나라가 만들어진 날을 정확히 기억해야 할 필요성을 호소하였다.
바른청년연합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부산·경남 지역의 청년들이 대한민국의 발전과 통일을 위해 자발적으로 조직한 단체로 올바른 가치관 함양을 위한 교육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 양성에 정진하고 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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