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교회, 사리면 저소득가정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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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4-11 10:41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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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교회, 사리면 저소득가정에 후원금 전달(왼쪽부터 박종민 목사, 신상돈 면장). 사진제공 = 괴산군
[경찰기독신문 = 강이수 기자] 충북 증평군 도안면에 소재한 평안교회(목사 박종민)은 지난 8일 사리면 저소득 가정의 복지향상을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사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상수)에 전달했다.
사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후원금이 주거환경 개선, 난방비 지원 등을 통해 저소득가정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종민 목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는 시기에 지역 주민에게 작은 희망을 보태고 싶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복지를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신상돈 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박종민 목사님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사리면 주민분들의 복지체감도 향상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안교회는 2021년 사리면 지역아동센터에 100만원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강이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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