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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학대 피해 및 파산 가정 아동 위해 1억 5천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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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찰기독신문 작성일25-04-25 09:39 조회2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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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과 SBI저축은행 김문석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422, 서울 사랑의열매 전달식장에서 SBI저축은행(대표이사 김문석)이 학대 피해 아동과 파산 가정 아동 후원을 위한 기부금 1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SBI저축은행은 지난 2020년부터 서울 사랑의열매와 굿네이버스, 사회연대은행과 연계해 학대 피해와 파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학대 피해 아동 지원사업은 심리치료비와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가정 내 근본적인 학대 요인이 제거될 수 있도록 아동 보호와 관련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아동 학대 근절을 위한 인식 개선 활동으로 라디오 캠페인 등 공익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파산 가정 아동 지원사업은 파산 가정 아동 또는 청소년 명의의 전용 통장을 개설해 매월 일정 금액을 적립하는 금융지원 프로그램과 함께 외부 자문위원의 도움을 받아 가계부 작성 등 금융교육과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한편 SBI저축은행은 지난 20228, 사랑의열매에서 전개하는 대한민국의 나눔 문화를 이끌고 기업사회공헌의 바람직한 롤 모델을 제시하는 대한민국 대표 고액 기업 기부자 모임 나눔명문기업에 서울 37호 회원으로 가입하여 지속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SBI저축은행 김문석 대표이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들이 상처를 회복하고 스스로 삶을 설계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대한민국의 든든한 금융기관인 SBI저축은행에서 사회적 책임을 위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대 피해 아동과 파산 가정 아동들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5년째 지속하고 있다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밝은 미래를 열어주는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도록 SBI저축은행의 따뜻한 정성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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