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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국교회 다음세대 포럼…"부울경 교회 연합 한국교회 미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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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8-2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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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기독교 세계관부터 확립해야 한국교회의 미래가 있다.”

교회와 나라를 사랑하는 청년들의 연합의 장 마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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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다포럼 참가자 단체사진 (부산 세계로교회 잔디밭). 사진제공 = 바른청년연합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820,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바른청년연합이 주최·주관하는 1회 한국교회 다음세대 포럼’(이하 한다포럼)이 개최되었다.

 

사명 앞에 선 한국교회 다음세대,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우리가 한다!” 라는 슬로건을 내건 제1회 한다포럼은 기독교 세계관과 대한민국 건국정신’, ‘크리스천의 사회적 책임’, ‘한국교회 다음세대, 그래서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의 3부 순서로 특강과 문화 공연들로 구성되었다.

 

한다포럼은 세계로교회, 포도원교회, 김해중앙교회, 거제고현교회의 후원과 부산기독교총연합회, 경남기독교총연합회, 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 극동방송, 부산성시화운동본부의 협력 아래 진행되었다. 이날 40여개 교회에서 1200여명의 성도들과 다음세대들이 참여하였다.

 

한다포럼을 주최·주관한 바른청년연합 손영광 대표는 한다포럼의 개최 목적을 반기독교적인 문화와 교육이 팽배한 이 시대 속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에게 올바른 기독교 세계관을 가르쳐야 한다면서 부울경 교회들과 다음세대들이 깨어나고 연합하여 부울경 지역에서 전 세계를 이끌어갈 믿음의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이 등장하길 원한다. 그것이 한국교회의 희망이자 미래다고 밝혔다.

 

또한 부울경 청년들의 모임인 바른청년연합이 기독교 세계관에 기반하여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성공적인 모델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제1회 한다포럼의 강사로 사자그라운드책읽는사자 트루스포럼김은구 대표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조평세 박사 그라운드C’ 김성원 대표 엠킴TV 34%’ 김민아 대표 바른청년연합손영광 대표 최재형 국회의원실 이진수 보좌관 이대서울병원 장지영 교수 미래를 여는 자유시민교육김상종 대표 2연평해전 전사자 고() 한상국 상사의 부인 김한나가 나섰다.

 

래퍼 정상수, 팝페라 가수 김민성, 래퍼 빛토벤, 힙합크루 PTL의 공연이 어우러지며 청년과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마련되었다. 로비에서는 이승만 전 대통령 사진 전시회와 생명존중 프로라이프 전시회가 진행되었다.

 

1회 한다포럼에 참가한 청년들은 기독교계에서 유명한 강사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엄청난 자리였다”, “대한민국 최고의 리더들을 눈앞에서 보며 비전을 키울 수 있는 감사한 자리였다”, “2회 한다포럼이 기대된다”, “지성과 영성을 갖춘 청년들이 있어서 아직 희망이 있다는 걸 확인하게 되었다”, “교회가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등의 긍정적인 참가 후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바른청년연합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부산·경남 지역의 청년들이 대한민국의 발전과 통일을 위해 자발적으로 조직한 단체로 올바른 가치관 함양을 위한 교육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 양성에 정진하고 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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