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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미래를 바꾼다”… ‘서울 아너 클럽 여성분과 모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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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8-2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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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모임 열려미혼모를 위한 봉사활동과 지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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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서울 사랑의열매 ‘2022년 제1차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여성분과’ 모임에 참여한 회원들과 신혜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서울 사랑의열매)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서울 여성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들이 힘을 모아 미래를 바꾼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22일 서울 여성 아너소사이어티 회원과 ‘2022년 제1차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여성분과(이하 서울 아너클럽 여성분과)’ 모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 아너클럽 여성분과 조현욱 위원장(The조은합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과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 등 아너 회원 5명이 자리하여 여성이 미래를 바꾼다라는 슬로건으로 앞으로의 활동과 미혼모 지원 등에 대해 논의 했다.

 

추후 서울 아너 여성분과 회원들은 함께하는 나눔을 위해 정례 모임과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울 아너 여성분과 조현욱 위원장은 서울 아너 여성분과 회원들과 여성의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이들이 좀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을 기부한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서울 클럽은 여성분과·봉사분과·등산회·골프회·청청모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 359명의 회원이 서울 아너로 등록되어 있으며, 여성 회원은 93(25.9%)이다. 서울 아너 클럽 여성분과 가입 및 참여 문의는 아너 소사이어티 담당자(02-605-0167)에게 하면 된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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