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친구 기아대책, 매일유업과 ‘2022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 진행 > 종교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종교

희망친구 기아대책, 매일유업과 ‘2022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 진행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4-08 08:59

본문

8c64a7c3846b4f0896d17fb486c4dbbe_1649375
▲사진제공 = 기아대책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매일유업(대표이사 김선희)과 함께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2022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에 식료품, 생활용품 등이 포함된 생필품 키트를 지원해 생계유지 및 정서적 지원과 함께 희망을 전하는 기아대책의 연중 캠페인이다.

 

이를 위해 기아대책은 매일유업과 7일 서울 강서구 기아대책 본부에서 ‘2022 따뜻한 희망상자 전달식을 갖고 매일유업의 셀렉스 코어프로틴 너츠바, 베리바 등 2800만 원 상당의 고단백 영양간식 3만 개를 전달받았다. 후원 물품은 기아대책의 따뜻한 희망상자에 담겨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1만여 위기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매일유업은 어려운 상황을 힘겹게 버텨내고 계신 분들께 희망을 전달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기아대책의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에 동참했다앞으로도 진정성을 바탕으로 소외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한 나눔을 지속 실천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유원식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은 길고 긴 코로나의 끝과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조금씩 커지고 있지만 국내 취약계층이 경험하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나눔 실천에 망설임 없이 참여해 주신 기업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가장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에게 소중한 후원을 투명하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2013년부터 기아대책의 한톨청소년봉사단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1,000만 원을 기아대책에 후원해오고 있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