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명나무교회-사)월드뷰티핸즈, K-Culture art Gallery 김광용 갤러리 개관 감사예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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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5-05-21 10:2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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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최에스더 교수, 남이린(우주비) 원장, 장헌일 목사, 김광용 작가 감사패전달식(사진제공 = 신생명나무교회)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신생명나무교회(장헌일 목사)와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K-뷰티학과장)가 주최하고 미러클 힐링센터(원장 남이린)가 후원한 “K-Culture art Gallery 김광용 갤러리 개관 감사예배”가 5월 18일 오후 양평 미러클 힐링센터에서 드려졌다.
장헌일 목사는 창세기 1장 28절을 본문으로 ‘문화명령과 영성아트’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장 목사는 성경은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예술과 문화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쳐왔다며 15C부터 19C까지 서양회화의 약 75%가 성경에서 직접 주제를 정했다”고 말했다.
장 목사는 “문화명령의 현대적 적용으로, 사회와 공동체 발전, 가정과 인간관계, 선교와 복음전파 등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선교적 책임이 포함된다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깊은 영성과 전문성(시78:72)을 갖고 문화예술을 통한 창의력으로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 자연을 사랑하는 김작가가 영성아티스트로서 그 사명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김광용 작가는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재능을 가지고 21세기 한국의 피카소가 되고자 끊임없는 연구와 50년을 준비 해오면서, 한국문화와 예술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그동안 많은 작품에 사연과 추억을 담아 왔다”며 “지금은 K-Culture 현대미술 100호 1004점 제작에 도전하고 있다”고 감사를 전했다.
김 가는 “7월 몽골전시, 8월 일본전시를 앞두고 있으며 계속해서 각국 대사관 작품전시와 함께 재외동포들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 이벤트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남이린(우주비) 원장에게 장헌일 목사와 최에스더 회장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남이린 원장과 최에스더 회장은 인사말에서 “김작가님의 무한한 창의력과 예술의 혼으로 큰 위로와 회복 기쁨의 메신저 아티스트가 되기를 바라고, 하나님께서 주신 영성과 창의력으로 참된 위로와 치유가 있는 영성아트센터로서 ”김광용 아트 갤러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각 각 축사했다.
이날 개소식에 갤러리 코디네이터 조승희 관장을 비롯 구 훈 장로, 송병용 장로, 전옥자 권사, 김성례 권사, 전혜숙 권사, 최세연 권사, 조순점 권사가 참석해 축하와 함께 갤러리 작품을 김작가와 남원장의 해설로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
■김광용 작가
2000년 9월 시드니올림픽 컨벤션센터(삼성후원), 2002년 6월 서울 월드컵(LG, SBS 후원), 2004년 9월 아테네올림픽 컨벤션센터(삼성후원), 2015년 3월 대한민국 2015년 올해의 작가상 수상, 2010년 7월 초등미술교과서 5-6학년 작품수록, 2012년 9월 이스라엘 태권도 대학원 교과서 작품수록, 2019년 10월 세종 종합청사 작품선정 심사위원 (역임), 2001년 7월 한국현대미술대상대회 미술상 등 다수 수상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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