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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몽기총·우기연, 선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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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3-1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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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역을 위한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몽기총 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세기총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우기연 회장 윤상수 선교사(사진출처 = 기독교방송)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 광수 목사)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이하 몽기총)과 우크라이나기독교연합선교회(회장 윤상수 선교사, 이하 우기연)4일 가평힐링센터에서 세계 선교사역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기총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는 인사를 통해 선교지의 어려운 상황을 맞이한 선교 사들을 한국의 교회가 반드시 도와야 한다코로나-19로 인해 국내 역시 어려움이 있지만 선교지에 모든 것을 두고 한국에 돌아온 선교사들의 아픔을 공감하면서 선교사 들을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우기연 회장 윤상수 선교사는 갑자기 고국 땅에 와서 마음이 너무 아프고 종일 울 어도 부족했던 시간이 있었다면서 좋은 기회를 주신 세기총과 몽기총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을 실감하는 시간이었고 이번 협약이 큰 용기와 힘이 됐다고 덧붙였다.

 

몽기총 법인회장 김동근 장로도 서로 상호 교류하며 세계선교에 함께 협력하겠다면서 코로나로 인해 가평힐링센터가 준비되었고 가평힐링센터를 게스트하 우스로 제공해야 한다는 마음을 주셨다고 선교협력을 다짐했다.

 

격려사에 나선 황의춘 목사는 먼저 하나님의 평화가 이 땅과 세상에 만연하기를 진 심으로 소망한다면서 전쟁으로 인해 부지불식간에 귀국한 선교사님들이 안정된 생활 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선교지로 돌아가 다시 사역을 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이를 위해 기도와 협력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으로 인해 세기총과 몽기총, 우기연은 각 기관의 후원과 발전을 위한 사업 협력에 동참하게 되며 무엇보다 몽기총 산하 가평힐링센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귀국한 한인 선교사들을 비롯해 각 기관 회원들이 몽기총 산하 가평힐링센터 이용토록 하고, 선교 사역을 위한 교류 및 프로그램을 개발키로 했다.

 

또 한 선교 사역을 위한 교류 및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몽골과 우크라이나 선교에 이바지 하게 되며 현지 방문을 통해 다양한 선교 전략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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