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병원, 부산시 제8생활치료센터 방문…의료진 격려하고 생필품 전달 > 종교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종교

고신대병원, 부산시 제8생활치료센터 방문…의료진 격려하고 생필품 전달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2-10 09:32

본문

60547763fa412d5008ca459e5a0eb83f_1644453
▲사진제공 = 고신대병원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고신대병원(병원장 오경승)29일 부산시 초량동에 위치한 제8생활치료센터 현장을 찾아 근무 중인 의료진을 격려하고 생활치료센터에 입원치료 중인 환자 및 근무자들을 위한 컵라면과 즉석밥세트 50박스(600인분)를 전달했다. 

 

부산시 신규확진자는 3,035(290시 기준, 출처:부산광역시 코로나19 홈페이지)으로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되면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8생활치료센터에 고신대병원 기획조정실장인 최종순 교수(가정의학과)가 종일 근무를 맡았다.

 

고신대병원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부산지역 의료기관 중 가장 먼저 제2·3생활치료센터에 의료진을 파견해 코로나 확산에 따른 의료마비 사태와 지역 내 의료공백 차단을 위한 방역당국의 노력에 힘을 보탰다.

 

또한 지역 내 대형사업장인 삼성자동차, 삼성전기의 코로나 백신접종을 위해 의료진을 지원하기도 했다. 오미크론 변이로 확진자가 크게 증가하면서 제 8생활치료센터에 의료진을 지원하고 있다. 서구재택치료에도 삼육부산병원과 함께 대상자 건강모니터링을 전담하고 있다.

 

오경승 병원장은 코로나19 초기 유행시기부터 지역사회 감염 병 확산을 최소화하고 확진자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모두가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는 날까지 노력을 계속할 것 이라고 말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