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복음병원, 2021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A등급 획득 > 종교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종교

고신대복음병원, 2021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A등급 획득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12-31 09:28

본문

ac6fa93eefe1aa7fac763a9ddf261a9b_1640910
▲사진제공 = 고신대복음병원 

 

 

[경찰기독신문 = 박영훈 기자]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응급의료센터가 보건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2021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지역응급의료센터 최우수 A등급을 획득했다. 

 

응급의료기관 평가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이하, 응급의료법)에 따라 지정된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등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장관이 매년 실시하며, 중앙응급의료센터에 평가 업무를 위탁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시설, 장비, 인력을 포함해 중증응급환자 진료의 적절성, 전담의료 인력의 적정성, 중증응급환자 책임 진료(수가)등 지표 4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다.

 

고신대병원은 코로나 19 상황 가운데서도 중증응급환자 치료시설과 음압격리시설 및 장비 인력을 대거 확충함으로 시설점수에서도 A등급을 받았다. 중증응급환자 진료의 안정성과 효과성 기능성 면에서도 응급의료평가기관의 평균점수를 크게 상회하는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A등급에 선정됐다.

 

고신대병원 계여곤 응급의학과 교수는 코로나 19 상황으로 응급의료체계가 흔들릴 수 있었던 상황에서 병원 측의 시설투자와 의료진들의 헌신으로 응급의료기관 평가 A등급을 받게 된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박영훈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