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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 “죄 사함, 오직 예수그리스도 죽음 외에 다른 방법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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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10-2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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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목회자들 이 시대 미국 교회에 꼭 필요한 설교참된 하나님의 사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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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기쁜소식선교회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기쁜소식선교회는 지난 19일 박옥수 목사 미국 선교방문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옥수 목사는 모두발언에서 과거 가톨릭이 사람들에게 성경을 못 보게 하고 속여서 면죄부를 팔았던 것처럼 기독교의 가장 타락한 것은 정확한 진리를 전하지 않는 것임을 지적하면서 미국 선교에 대한 활동 보고와 미국 기독교계의 변화에 따른 전망과 함께, 앞으로 목회자와 교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진단했다.

 

박옥수 목사는 미국의 많은 목회자들이 우리와 함께 말씀을 듣고 있다. 목회자들을 위해 뉴욕에 신학교를 시작했고, 현재 15천여 명이 등록해 수업을 듣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전 세계에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우리의 죄 사함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강조하면서 보통 죄 사함을 받기 위해 산기도, 회개, 금식기도 한다. 그러나 죄 사함은 우리가 손대면 안 된다. 인간의 노력으로 안 되니까 예수님을 보내신 것이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성경의 수없이 많은 곳에서 우리 죄가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 씻어졌다고 얘기한다내 죄가 그때 끝났다고 믿는 것이다그 마음이 하나님과 연결되기 때문에하나님의 마음이 말씀을 받아들인 사람 속에 흐르고 삶의 변화가 오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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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기쁜소식선교회
 


 

한편 박옥수 목사는 지난달 27일부터 3주간 일정으로 미국 전도여행을 복음으로 새로워지는 미국 뉴커버넌트 시대, 사도행전의 역사를 주제로 진행했다. 이 기간 미국 10개 도시를 방문하여 CLF(Christian Leaders Fellowship, 기독교지도자연합)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특히 그동안 미국에서 진행된 CLF를 통해 교류해온 목회자들의 교회 초청으로 CLF 컨퍼런스, 지역 목회자 면담, 주일예배, 집회가 열려 박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미국기독교채플린연합(USCCA)은 박옥수 목사에게 미주 전역에 채플린 교육을 맡기기로 했다. 박옥수 목사는 미국 채플린연합 회장으로부터 군 복무 시절 진정한 채플린의 본보기를 보여준 공로로 협회의 영웅으로 추대하는 뱃지와 상장을 받았다.

 

미국 방문 기간 중, 선교 활동과 더불어 마인드교육으로 청소년 및 재소자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는 박옥수 목사와 교육계 리더들과의 면담 및 모임도 진행됐다.

 

LA에서는 몬테레이 파크, 샌게이브리얼, 앨햄브라, 휘티어 시의 시장 및 부시장, 시의원 등을 비롯해 여러 나라 총영사, 경찰간부, 기업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리더스포럼이 열렸다.

 

뉴욕에서는 뉴욕공립학교, 기독교아카데미 등의 교장을 비롯해 교육자 70여 명이 참석한 뉴욕 교육자 모임이 있었다.

 

앨버커키에서는 여러 인디언 부족의 부족장 및 교육담당자 등 20여 명과 함께 인디언 교육지도자 포럼이 열렸다. 이들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성경을 바탕으로 박 목사가 창안한 마인드교육에 공감하며 시와 학교 등에 적용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외에도, 박 목사는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을 준 교육 및 선교활동에 대한 공로로 월넛, 앨햄브라, 몬테레이 파크 등 캘리포니아 주의 시들과 루이지애나 주 연방 상원의원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귀국 후 박옥수 목사는 17일부터 시작된 온라인 성경세미나의 주 강사로 21일까지 설교를 한다. 이어 111일부터 9일까지 아프리카 4개국(가나, 케냐, 코트디부아르, 토고)를 방문해 복음을 전할 예정이며 연말에는 이스라엘로 전도 여행에 나설 계획이다.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박옥수 목사의 설교는 올해 5월 세계 125개국에 661개방송국을 통해 중계방송 된 바 있으며, 현재 미국에서는 마가복음강해가 CTN, ImpactTV, FOX40 51개 방송 채널에서 매주 방영되고 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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