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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 지난 6일 2020 세계기독교언론인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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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0-11-0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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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온라인 성경세미나와 아주 중요한 기독교지도자대회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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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2020 세계기독교언론인포럼언택트 시대, 교회와 목회자의 역할이란 주제로 지난 61030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했다.

 

국내 언론과 기독 언론인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행사에는 해외기독교언론인 포럼과 축하 메시지들이 이어졌으며 국내 언론인들과 대담을 통하여 진지하면서 현실적 상황에 대한 대안을 나누었다.

 

오프닝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한 엔라세(Enlace)TV 편성국장 로헬 레온 히메네즈(Roger LeonJimenez)기쁜소식선교회는 오랜 경험을 가진 선교회로서 주 예수로부터 맡겨진 큰 사명을 계속할 수 있도록 희망을 전하고, 용기를 북돋고, 리더십에 힘을 불어넣는 일을 해왔다면서 리더로서, 주님의 일꾼으로 우리가 받은 이런 신문사나 방송국과 같은 도구들을 이런 순간에 볼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고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브라질 헤지브라지우(Rede Brasil)TV 편성국장 주앙 루이스(João Luiz)교회의 모든 성도가 교회로 모일 수 없을 때, 박옥수 목사님께서는 전세계 각 가정에 성경세미나, 성경공부 등으로 말씀 전하는 것을 멈추지 않으셨는데, 이것이 보기에 참 아름답고, 이런 일이 정말 중요하다헤지브라지우 방송국은 기쁜소식선교회와의 만남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축하 영상메세지를 전했다.

 

이어서 미국 에픽신학교 총장 로날드 하든 목사(Rev.Dr.Ronald Harden)예수님의 피 흘림은 우리의 모든 과거, 현재, 미래의 죄를 단번에 다 사하셨다면서 기쁜소식선교회는 기쁜 소식 즉,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에 초점을 둔다. 세상 끝이 올 때까지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로날드 하든 목사는 박옥수 목사님과 함께 위대한 지도자들을 만나는 동안 목사님과 소통만 해도, 함께 있기만 해도, 복음을 향한 그의 마음에 대해 듣기만 해도 제게 복이 되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을 알고 또 놀라운 축복이 여러분들께 임하길 기도한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인도 벧엘침례복음연합 회장 루터 차틀라(Luther Prasanth Kumar Chatla)저는 제 스스로에게 여러 번 질문하고, 의문을 가지곤 했다. 아브라함은 어떻게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그런 복을 누릴 수 있었을까, 어떻게 그렇게 많은 믿음의 자손의 아비가 되었을까면서 그런데 박옥수 목사님의 삶을 보고,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삶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를 봤을 때 모든 의문이 깨끗하게 풀렸다고 말했다.

 

이어 루터 차틀라 회장은 한 사람으로 시작된 선교가 지금은 전 세계 곳곳에 수천 명의 선교사를 보내는 교회로 성장했다. 그리고 목사님은 그 리더십과 믿음으로 전 세계 각국 지도자들을 만나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박옥수 목사님의 삶은 도전이 가득한 믿음의 삶이고, 목사님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실지기대하게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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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연합(KCA) 박옥수 목사는 온라인 성경세미나 사례를 중심으로 언택트 시대, 목회자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박 목사는 지난 5월에는 276개 방송국이 참여했고, 10월 성경세미나는 655개 방송국이 54개 언어로 중계방송에 나섰다면서 “5월 방송 중계를 통해 성경세미나의 영향력을 확인한 언론사들의 참여가 2.3배 늘어났다. 여기에 더해 유튜브 페이스북 위쳇 등 온라인 방송을 통해 지구촌 구석구석까지 복음이 전파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고 문화가 다른 사람들의 마음이 성경말씀을 들을수록 예수 그리스도 한분으로 가득차게 됐다이들은 함께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게 됐고, 찬송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을 갖고 행복해 했다고 전했다.

 

또한 세계적인 기독교방송 CTN(미국), TBN(러시아), enlace(중남미)는 성경세미나 중계방송을 통해 전세계 복음화를 위한 사역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해 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박 목사는 한국의 작은교단에서 시작한 성경세미나가 세계 기독교를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그동안 현대 기독교가 교단중심, 소속교회 중심으로 흘러온데서 탈피해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 말씀을 중심으로 다시 연합할 수 있는 새로운 교회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질의응답에 나선 러시아의 TBN 얀 볼코프 방송국장은 코로나 상황에서 러시아 교회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묻는 질문했다.

 

이에 박옥수 목사는 러시아 사람들은 종교성이 강하다. 성경을 가지고 이야기하면 고개를 숙인다라고 전제하면서 세상에 가장 평안을 줄 수 있는 건, 악을 이길 수 있는 힘이라야 사랑을 줄 수 있으며 어둠을 이길 수 있어야 빛이다. 그 사랑을 힘입어 죄에서 벗어나고 함께한다면 예수님의 마음이 되어 어느 나라든 행복하고 복 될 줄 믿는다고 답했다.

 

우간다의 UBC 윈스턴 아가바 경영국장의 사역자들의 삶은 어떠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2018년 우간다 만델라스타디움에서 가진 송구영신예배에서 10만여 명에게 복음을 전했다면서 많은 목회자들과 교류하는데, 하나님의 뜻을 알아서 우리 생각을 지우고 함께 뭉치면 믿음을 갖고 복되게 될 줄 믿는다고 조언했다.

 

이어 박옥수 목사는 현장에 있는 국내 언론인과의 대담에서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죄를 사함 받는 데 첫째 죄를 지어야 하고, 둘째 죄를 깨달아야 한다. 죄를 자백하는 사람은 죄를 짓고 깨달은 사람이다면서 죄의 삯은 사망이기에 그냥 사해지지 않고 사망이 지불돼야 한다. 우리 죄를 대신해 죽은 예수님의 십자가에 연결해 죄를 사함받는 것이다라고 죄에 대한 정의와 구원을 전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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