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복음가수협회, 임원 취임 감사예배 드려
"대표총재 한경숙·대표회장 김지혜·사무총장 김선초 목사 등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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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0-11-13 09:55본문

▲사진제공 = 한국복음가수협회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한국복음가수협회(이하 한가협)는 지난 10월31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대표총재 한경숙 사모, 대표회장 김지혜 목사, 사무총장 김선초 목사 등 임원 취임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감사예배에서 대표회장 김지혜 목사(주님제일교회)는 “지금까지 찬양을 통해 위로해 주시고, 힘을 주시는 주님께 영광을 돌린다”면서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이 더 낮아지고, 겸손하게 주님을 찬양함으로 영혼을 살리는 이 막중한 일을 감당함에 있어서 많은 기도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감사예배는 에바다북찬양의 축하공연(안무 김슬기 목사)으로 문을 열고, 총재 손 덕 목사의 대표기도와 총재 박정자 목사의 성경봉독, 이아네스 교수의 특송, 남서울중앙교회 피종진 원로목사의 ‘산 자와 죽은 자’(시편 115편 17-18절)란 제하의 설교 순서로 드려졌다.
피종진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삶을 항상 주관하시며 선한 길로 인도 하신다”며, “그리스도인들은 영원히 주님을 찬양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피 목사는 또 “죽은 자는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한다. 살아 있는 자는 누구나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다”면서 “하나님을 찬양할 때 큰 능력으로 역사 하신다”고 설파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이선기 장로) △대통령과 정치인을 위해(정대수 장로) △기독교기관과 대표를 위해)김금숙 목사) △한국교회 부흥과 성장을 위해(한성덕 목사) △세계선교와 북한 선교를 위해(최미영 집사) △한국복음가수협회의 성장을 위해(김영광 목사) 특별기도를 했다.
또한 김순덕 전 교수(칼빈대학교)와 심태섭 총장이 축하 메시지를 전달한 뒤 추대장과 임명장을 수여하고, 피종진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한국복음가수협회는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역에 현신할 사역자를 발굴하는데 전력을 쏟고 있다. 특히 이들을 교육·지도해 찬양사역자로 양성하고 각종 예배 및 부흥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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