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전국장로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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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7-24 09:14본문
선친의 신앙유산 받아들여 자랑스러운 3남매장로 봉직 기념패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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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기독교장로회 전국장로대회 7월21일~23일까지 강원도홍천소노벨비발디파크에서 진행된다. 자랑스런 3남매장로(왼쪽부터 연합회회장 정진권장로, 김영진장로, 김경림장로, 김근진장로). (사진제공 = 한국기독교장로회 전국장로회 연합회).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제39회 기독교장로회 전국장로대회가 지난 21일 강원도 홍천소노벨비발디파크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전국장로회 연합회(회장 전진권 장로) 주최로 열렸다.
이번 전국장로대회는 “우리가교회되자!”는 주제로 500여 명의 장로들이 참석하여 철저한 방역과 사회적거리지키기 지침을 이행하는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다.
대회는 코로나19로 행사개최 진행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행사진행위원회의 노력으로 성대하게 개최됐다.
전국에서 각 노회별로 함께 모여 단체버스와 승용차등의 교통편으로 대회장으로 이동하여 코로나19의 방역체계에 부응하여 도착했다.
행사장 입구에서부터 별도의 출입구를 통해 발열 체크, 참여자기록, 소독제사용,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철저하게 이행하며 행사를 진행했다.
첫날 오후 3시 개회예배 후에 특별 순서로 부총회장을 역임한 전 농림부장관 김영진 장로(<국회기념재단>3.1운동UN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 이사장, 5선 국회의원)의 3남매 장로의 탄생을 축하하는 기념패 전달식이 있었다.
선친의 독실한 신앙의 유산을 물려받아 △첫째 김영진 장로 △둘째 김경림 장로 △셋째 김옥진 목사 △넷째 김근진 장로 등 걸출한 신앙가계를 이룬 가정에게 특별히 3남매 장로 탄생을 축하하는 3형제 장로 봉직 기념패를 전달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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