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돋는 마을, 대체식으로 쪽방촌 독거어르신 사랑의 떡 전달 > 종교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종교

사)해돋는 마을, 대체식으로 쪽방촌 독거어르신 사랑의 떡 전달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6-11 11:14

본문

b5d5a5add9ca86dced8eaa16d87b486e_1591841
▲장헌일 이사장 김옥자 목사 나정은 장로(사진제공 = (사)해돋는 마을) 

 

 

[경찰기독신문 정연수 기자쪽방촌과 독거어르신을 섬기는 ()해돋는 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 신생명나무교회)의 엘드림노인대학(학장 최에스더 신한대교수)610일 어르신들께 대체식과 사랑의 떡을 전달했다.

 

해돋는 마을은 김옥자 목사(임마누엘교회)()바로나(대표 나정은 장로, 임마누엘교회)의 후원으로 610일 오후 4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밥퍼사역이 중단되어 대체식으로 대신하는 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어르신들께 대체식과 사랑의 떡을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김옥자 목사(임마누엘교회)기도하는 중에 급식이 중단되어 어려움을 겪을 해돋는 마을 어르신 들이 생각나 사랑의 떡을 준비 했다고 전하면서 어르신들께 사랑을 전했다.

 

장헌일 이사장은 김목사님과 나정은 장로님께서 지난번에 오셔서 큰 사랑의 밥퍼사역으로 섬겨 주셨으며 지난 2월에 이어 오늘도 잊지 않고 오셔서 사랑의 떡과 사랑의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빨리 끝나 점심을 굶는 더 많은 쪽방촌과 독거어르신들께 밥퍼사역이 계속 되기를 바란다는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 해돋는 마을은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지난 2월부터 밥퍼대신 쪽방촌과 독거어르신 식사대용 1주일 씩 매주 수요일 대체식으로 섬기고 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