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특전예비군중대- 남양주시 화도 실종자 찾기 위한 수색 활동에 적극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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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되면되게하라 작성일22-08-18 14:49 조회12,13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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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9일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천에서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된 A 양이 발견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남양주시, 소방서, 경찰, 해병대전우회, 재난구조협회등과 함께 특전예비군중대 대원들이 수색 현황을 살펴보고 수색작업에 참여했다.
현장지휘본부는 조안면 삼봉리 북한강변 남양주시 관공선 선착장에서 수색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수색작업은 북한강 좌우 방향을 면밀하게 살피면서 현장지휘본부 인근부터 한강 상류 팔당댐 인근까지 수색작업을 이어갔다.
남양주시특전예비군 황정일 중대장은 “실종자를 빨리 찾을 수 있도록 민-관이 가능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수색작업에 참여하고 있는데 안전하고 신속하게 종료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실종자 수색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남양주시와 경찰․소방․민간단체 등 150명의 인력과 보트, 드론 등의 장비가 투입돼 실종자를 찾고 있다. 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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