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대표,인천공항서 공항안전·방역대책 黨政협의회개최 > 포토뉴스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포토뉴스

김무성 대표,인천공항서 공항안전·방역대책 黨政협의회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 : 김한구 기자     작성일 : 2016-02-15 08:52

본문

김무성 대표는 1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공항 안전 및 방역 대책 당정 협의회를 개최,시범운영 중인 항공기 탑승자 정보 사전 확인 제도를 전면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김무성 대표를 비롯 김정훈 정책위의장,안상수 의원 등 국회 관련 상임위 소속 의원과 정부에서 이창재 법무부 차관·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정기석 질병관리본부장·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당정은 인천국제공항에 설치된 2천12대의 폐쇄회로(CC)TV를 디지털방식의 지능형 CCTV로 전량 교체하기로 하고 CCTV를 디지털방식의 지능형 CCTV로 전량 교체키로 했다.

 

탑승자 정보 사전확인 제도는 출발지 공항에서 탑승권을 발권하기 전에 탑승자의 인적사항을 받아 발권 가능 여부를 사전에 통보하는 제도로, 지난해 2월부터 국내 일부 공항에서 시범 운영 중이다.

 

최근 인천국제공항에서 잇따라 발생한 수하물 처리지연 사태와 밀입국 사고 등의 재발을 막기 위해 인천공항공사 등 항공관련 공기업 경영평가를 할 때 보안과 안전에 역점을 두기로 한 당정은 난민을 가장한 위험인물의 입국·체류를 막기 위해 이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외국 국적의 동포를 포함한 외국인의 지문 정보를 수집·활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출입국관리법 개정을 강력히 추진하기로 했다.

 

김무성 대표는 회의에서 북한이 외부 테러단체와 연계해 테러를 모의할 경우 테러방지법이 없으면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서 하루가 시급한 테러방지법이 안보불감증 세력으로 보이는 야당의 반대로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는 어이없고 개탄스러운 일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